힘내자 최사장!!!!
구미 산동 반도체 부품공장
지하만 300평…인데…
오늘 타설하면서 모레 해체해달라고 연락하는건 그래도 너무 갑자기다 ㅡ.ㅡ
안그래도 내일부터 영천 박물관 시스템 작업으로 정신없는데 이거까지 우찌 해결할까 싶다
그래도 어쩌겠어?
다 내가 짊어지고 가야되는 문제인것을…
지금까지 어떻게든 잘 해결해왔잖아?
이번에도 어찌저찌 잘되겠지ㅋㅋㅋㅋ
가깝고 괜찮은 현장이었는데 아쉽지만 일정 때문에 최대한 빨리 해치웠다
한 현장씩 마무리하고 다시 새로운 현장을 시작하고..뭐 지겨울 틈이 없는게 노가다의 매력인지도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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